청소년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반부 대회 습사와 현중순접장닝 공방에서
"실전 궁술인의 밤"시간을 가졌답니다.
멧돼지 고기와 광주팀들이 가져온 무등산 막걸리.
전주팀들, 서울팀 즐거운 저녁시간이였답니다.
여관으로 옮겨서 늦게까지이어진 이야기 꽃...
실전 궁술의 맛은 "만남"이 아닌가 싶네요^^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만나니 반갑고 동료애도 강해지고...
아침에 그친 비처럼
실전 궁술 대회가 잘 마무리 되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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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연인 작성시간 14.11.03 좋은 시간이였습니다.대회를 무사히 마쳐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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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악돌이(장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03 자연인님, 석호정에서 화살 몇발 주워 놓아엇는데 찾아 가셨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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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시간 14.11.04 악돌이(장영민) 그렇습니까? 조만간 활터 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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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 지현 작성시간 14.11.05 그동안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 인사도 못하고 떠났네요..
덕분에 먼 연천에서 부족함 없이 지냈습니다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말을 올리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악돌이(장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15 먼 걸음 해 주어서 고맙고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보다 풍성하게 준비하고 재미있게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 가겟읍니다.
수고하셧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