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미소바(배명순) 작성시간14.12.19 피어리스 몸으로 느끼는 차이를 말로 표현하려니 어렵네요. 저도 다른 개량궁은 그리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가 어렵네요. 잠깐 사용해본 타사 개량궁보다 좀 부드럽다고 해야할지, 덜 기계적이다라고 해야할지...
그리고 저희 정의 다른 분들 개량궁은 활을 당길 때 초반, 중반, 후반의 장력이 다르게 느껴지는데,
송무궁(인조각궁)은 그런 느낌이 덜 한것 같아요. 근데 이게 활에 적응이 되어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구요.
아니면 개량궁과 인조각궁의 차이 일수도 있구요. 별 도움이 안되겠네요..ㅋㅋ -
작성자 세인트존 작성시간14.12.20 개량각궁은 각이 들어가는데, 각궁도 아니고 카본궁도 아닌 그냥 하이브리드 정도라서 몇몇 분들은 비추라고 하더라고요
어떤 분은 좋다고 하시고 case by case 인 것 같습니다.
카본궁은 우리 카페분들도 많이 사용하시고, 부드럽고 탄력이 좋다고 합니다.
인조각궁은 저도 2개를 가지고 오랫동안 사용해보았는데, 그때 42파운드 가야궁과 비교를 해보니 동일 파운드에서
가야궁보다 송무궁의 인조각궁이 더 탄력이 좋았습니다.
인조각궁은 오랫동안 기술이 계속 발전해왔고, 그에 비교해서 카본궁은 인조각궁에 비하면 역사?가 짧지요 ^^
뭐... 기술에만 보자면 인조각궁의 오랜기술은 카본궁에도 넣었기 때문에 -
답댓글 작성자 세인트존 작성시간14.12.20 인조각궁하고 카본궁은 비등비등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완충재? 스펀지?를 넣지 않은 송무궁 활을 보면... 너무 그냥 작대기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인조화피도 그렇게 뭐..좋게는 안보이고 싼티가 난다고 해야하나....
만작했을 때 라인이 ㄷ 자에 가깝기 보다는 그냥 반원 정도로 휘어져서 저는 이 라인이 별로라서
송무궁이 성능이 뛰어난 건 인정하지만 라인은 가야궁이 더 낫다고 봅니다.
송무궁은 대림부분이 받쳐주는 느낌이 적어서 라인도 그닥 예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정쩜의 미학 작성시간14.12.21 송무 개량궁을 접하면서 느끼는것은 타활보다 실제같은세기의 파운드에서 탄력이 최우수로 느끼나
좌우 탄착군의 일정성에 있어서는 우세하다 보여지지는 않슴니다 활대가 평평할수록 좌우를 아우르는
백터값의 일정성의 조정이 용이하고 ... 그런연고로 송무궁이 연대별 제품 모양새가 다름에 실험의 흔적이
많이 보이고 그실험정신이 귀감이라 또한 생각되어짐니다 활의 여러요소중에 튼튼 ,백터운용의 최적값의
면에서 송무궁이 선두.. 다음 약간의 단점은 있으나 장점을 최대화한 제일궁이 뒤를 따라간다 보여짐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쩜의 미학 작성시간14.12.22 피어리스 제일궁에 약간의 단점은 쉽게 뒤집어지는 모양새가 있고 제경우 심지어 여섯번을 뒤집다가
그이치를 알고 조정하니 단점은 극복되더군요 활터에서 어렵싸리지않고 쉽게 쓰는용어로 끝맺음이란
만작주변에서 급격히 증가하는 파운드와 잡아당기는길이 함수라 봄니다
즉 어느구간까지는 쉽게 당겨지나 끝구간(오뉘길이폭 주변길이)급격이 제동이 걸리는
힘씀과 당기는 길이에 한계적 역학관계라 보이고 3자가 확립된 활에서 그모양새가 크게 느껴지고
완만한 활대에선 그반대적성향이 있는것으로 느껴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