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학생들은 형제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아이와 5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들입니다.약 3개월 차에 접어들었죠
이 친구는 줌팔을 쭉 뻗은 팔입니다. 아직 중구미 엎는 개념들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죠, 이 친구는 팔을 쭉 뻗어서 쏘는데 팔뚝을 안 맞는다고합니다. 이런 죽은 무슨죽에 해당합니까? 이런 모습은 또한 죽머리에 바투붓고(턱위로 붙이라는건지,턱 옆으로 붙이라는건지?)에 해당하는겁니까? 해당하지 않는겁니까?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드잡은듯 보입니다. 아이의 손에 비해 줌통이 좀 크긴합니다.
이 친구는 저 처럼 팔이 안으로 휘는 팔인듯 저하고 닮았읍니다. 쭉 펴면 팔뚝을 맞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부려서 쏘면 안 맞는답니다.이런 죽은 무슨 죽이라고 할 수있나요?턱이 죽머리에 바투붓은 모습입니까?아닙니까?
바투붓는 모습이 턱위를 말함입니까?턱옆을 말함입니까?
그냥 팔을 쭉 펴고 만작한 모습입니다. 이 친구는 이렇게 쏘면 팔둑을 맞는다고합니다. 저는 이 친구 팔이 붕어 죽같읍니다.
아이들이라 자세가 완벽하지도 않을뿐더러 중구미 엎는것도 잘 모릅니다.. ^^
그저 팔뚝 안맞고 뺨 안맞는 선에서 열심히 쏘고 있읍니다. 35파운드 활로 깍지도 없이 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각지손의 모습이 제대로 짜주지는 않았지요..
제팔은 쭉뻗으면 안으로 휘는 팔입니다. 두번째 학생도 저와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니 전혀 다릅니다.
저는 중구미를 엎으면 구부려지는 팔입니다.
두번째 학생도 중구미를 구부려줘야만 팔둑을 안 맞는 팔입니다.쭉 폈을때 팔이 붕어죽이라고 봅니다.
저는 제 팔이 중구미를 엎지 안았을때 팔이 안진죽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진죽-젓처지지도 아니하고 업피지도 아니한 죽
중구미를 업혀을때 모습- 팔이 구부러진 모습입니다. 위에서 봤을때나 옆에서 봣을때나 앞죽이 동굴(글)다에 적합한 팔이 이런 모습 아닐까요?
동그라미,동글동글,둥글둥글...
죽(죽머리)이 턱과 멀게 붙는다는 말은 턱이 죽머리위에 있으면서 멀리있다는 말입니까? 턱이 죽머리 옆에 있으면서 멀리 있다는 말입니까?
턱끝-턱끝은 죽머리와 가까이 묻되, 혹시 들리거나 돌거나하면 웃동(허리에서 어깨사이)이 버스러지고(힘쓰기가 무너지고?) 살이바로 빠지지 못하니 이 병을 고치는 법은 다다 목덜미를 늘리면서 턱을 묻으면(죽머리 위로? 죽머리 옆으로?) 절로 죽머리 가까이 묻치나니라(죽머리 가까이 묻힌다는 말은 죽머리위입니까? 옆입니까?)
이 친구는 첫번째 학생과 같은 팔입니다., 쭉 뻗은 팔입니다. 가끔식 팔뚝을 맞아서 보호대를 찼읍니다.
옆 모습에서도 팔등이 위로 약간 솟은듯합니다. 무슨 죽인가요?
사람마다 팔관절은 이렇듯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읍니다.한가지만으로 정의 한다면 중구미를 엎는다가 정답입니다.
중구미 엎는 방식은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입니다.^^
힘쓰고 못쓰고의 차이는 활의 쎄기, 본인의 근력 차이 일뿐이지, 팔을 쭉 폈다,구부렸다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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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쩜의 미학 작성시간 15.01.31 악돌이(장영민) 다른건 몰라도 방장님은 신체적 특성 때문에 겉보기엔 앉은죽같으나 여러경우수를 종합하면 실제적으론 엎은죽이 맞는것으로 봄니다 덧붙이어 보편적인 님들에있어서 할수있는데 하여야 되는데와는 상당한 구별요소가 있다보여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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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쩜의 미학 작성시간 15.01.31 남자들은 죽을엎어도 멍에끼가 있거나 멍에팔이 의외로 있는데 여자들은 위 형상과 거꾸로가 많더군요
남자는 쭉뻗은 일자팔이 많은데 여자들은 좀체로 일자팔이 드물고 거꾸로에 멍에팔이(아마도 유연성 때문인듯.) 대부분이더군요 이참에 거꾸로에 멍에팔을 "역멍에"로 용어를 통일함도... -
답댓글 작성자정쩜의 미학 작성시간 15.01.31 황금붕어 한때는 사진과 같이 아주이쁜 붕순이를 만나려 휴일은 다 헌납하였다는 ^^
붕어 옆구리가 보이면 붕어죽 붕어 등짝만 보이면 앉진죽 등짝이 살짝 넘어가면 엎은죽...
어찌됐든 붕어 어죽은 몸에 무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