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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단상

구원의 기쁜소식 998호

작성자감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1,025 목록 댓글 0
시편 119편 105절

 

구원의 기쁜소식 998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6·3 지방선거를 두고 부실선거, 부정선거라는 말이 많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2
투표용지가 부족해서다.
국민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침해당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선거라는 말이 나온다.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 때 청년 3만 명이 모여 재선거를 촉구했다고 한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여야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나눔 #3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투표관리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20일 오후부터 서울 강남구 개포2동 투표소를 담당했던 투표관리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오늘(23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위가 열렸다.
특위는 노태악 전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44명을 증인·참고인으로 공식 의결했다.
이날 중앙선관위 기관보고에는 증인들이 대거 불출석했다.
강제력이 없는 탓에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권한대행 등을 제외하고 이날 회의에는 7명의 중앙선관위원과 오민석 전 서울선관위원장 등을 포함해 16명이 불출석했다.
국조특위는 다음 달 1일 중앙선관위와 각급 선관위, 행안부와 경찰청으로부터 2차 기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또 7월 8일 현장 조사 뒤에는 14일 1차 청문회, 22일에는 2차 청문회를 진행한다.
기도하자. 

나눔 #4
나는 특검이 필요하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5
이유가 뭐냐.

나눔 #6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일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지방 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186명이 휴직하거나 휴가를 갔다고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

2009년 11월 직장 송년회가 떠올라 몹시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당시 부정선거를 해야 한다고 했다.
들키면 선관위 직원들이 불이익을 받게 되니 상당수 직원들을 휴가를 보내도록 하자고 했다. 그러면 새 인력을 투입해 더 쉽게 부정선거도 할 수 있고. 다른 당 특정 후보도 당선시켜 그 당의 그 후보들이 부정선거를 못 꺼내도록 하고.
모두 우연일 것이다.

어쨌든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다.

나눔 #7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에 대해 말도 많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8
목사님(전 군종감 육군대령 출신) :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보수 가치를 지키고자 힘쓰는 사람이다.
반면에 이번 선거 후보 공천과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나눔 #9
대형교회 은퇴 장로님 :
잘하고 있다.
H씨와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문제다.

부산 중형교회 70대 여집사 :
H씨가 부산에서 당선될 수 없는 분위기였는데 당선됐다.
이상하다는 마음이 들더라.

중형교회 은퇴 장로님 :
포항에서 극심한 공천 후유증을 겪었다.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눔 #10
장동혁 대표는 박근혜, 윤석열, 이정현, 이진숙, 김민전 등과 함께 이 시대 대표적인 애국자 중 한 분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다.
하늘과 땅도 분간하지 못하고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예수님 당시에도 예수님을 ‘귀신의 왕’이라며 비판한 사람들이 있었다. 부패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했다.

장 대표는 절대 당대표직을 내려놓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
그에게는 시대적인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눔 #11
이유가 뭐냐?

나눔 #12
나는 그간 국민의힘(옛 새누리당 등)이 해체돼야 한다고 했다.
그 당이 배출한 두 분의 부모(대통령)를 그 당의 일부가 탄핵했기 때문이다.
폐륜 자식들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그들에 의해 사기탄핵을 당했다. 계획 그~대로.
당시 거짓이 산을 이뤘다.

그 때부터 이 나라는 엉망진창이 됐다.
양심이 사라졌다. 이 나라의 법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었다. 사건사고가 판을 쳤다. 마치 동물의 왕국과 같았다.
겉으로는 멀쩡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지구촌에서 가장 부패한 나라, 죄악이 만연한 나라라는 마음이 들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도 다름없었다.
모두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 진실을 알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욕을 먹어도 손해를 봐도 인내하며 섬기고 희생하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
그게 사명자다. 

나눔 #13
포항시장 선거와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해 후보 공천 후유증이 심했지 않느냐?

나눔 #14
영적으로 보면 모두 하나님이 하셨다고 확신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00 경북도지사 후보를 지켜 보호해 주셨다.
포항시장 선거를 통해서는 포항시민을 넘어 국민들에게 부정부패 자들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믿고 있다. 
진실로 회개해야 한다.

성경을 보라. 하나님은 언제나 심판하시기 전에 당신의 사람을 통해 회개를 촉구하셨다.

누가복음 12장 20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기도하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해달라고.

모씨 대통령 만들기를 중단해야 한다.
“자신들이 살기 위해” 두 대통령 탄핵을 기획하고. 이용한 뒤 또 다른 한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도록 하고(00빌딩 지하계단에 창고를 설치토록 하고, 그곳에 보관토록 한 비밀문서를 검찰에 넘기고. 검찰수사가 우리에게 좁혀오면), 중앙아시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을 죽이려고 계획을 세웠던 세력. 이용했던 김모 전 당대표를 포항가짜 수산업자에게 당하게 하고...

이어  이재명 대통령까지 끌어내리려 할 것이다. 

그런 뒤 모씨를 대통령에 세우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그 길이 그들이 사는 길이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일 것이다. 모두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그 때마다 상세히 간증했음. 모두 우연일 것이다.

절대 이용당해서는 안 됩니다.

2009년 9월 직장 송년회 때 이야기이다.  
“… 태블릿PC 조작한 것이 드러나면 대처해야 하고… 그간 관리해온 외가쪽 00지검 부장검사를 ‘검찰 2인자’ 대검차장을 시키도록 하고… 그것보다 검사들의 인사권을 쥔 법무부 검찰국장을 시키도록 하고… 그 부장검사에게 60억원이나 100억원을 주어 법무부 장관에게 주게 하고, 그러면서 그 법무부 장관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며 충성맹세토록 하게하고… 돈을 우리 회사 그룹에서 만들어 주고, 시골 자갈밭까지 팔아 돈을 마련했다고 하게하고, 검사가 검사에게 돈을 주면 받을 것이고… 돈은 사과 박스에 담아 지하주차장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법무부 장관 아파트 문까지 배달토록하고, 배달은 그 부장검사가 아는 사람에게 시키도록 하고…”
모두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음. 모두 우연일 것이다.

나눔 #15
장동혁 당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날 수도 있지 않겠나?
그 직이 무겁고 힘에 겨우면 사명을 포기하지도 않겠느냐. 먹고 살기 위해서. 
집사님은 그런 적 없었나?

나눔 #16
하나님이 주신 사명은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실 것이다.
힘들고 억울하고 위험해도 주저앉을 수도 포기할 수도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더라.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된 뒤 참으로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았다. 
마귀를 '거짓의 아비'(요한복음 8장 44절)라고 했다. 온갖 거짓과 술수가 난무했다. 수도 없이 많이 목숨의 위협을 받기도 했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의 사명을 포기할 수도, 주저앉을 수도 없더라.
그런 가운데도 기쁨과 감사가 있더라.

재물과 승진 등을 바라지 않았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길 원했다.
그것이 내가 이 땅에 사는 최고의 가치로 여겼기 때문이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도 마찬가지다.
여러 신문사에서 취재국장, 편집국장, 본부장 제의를 해 왔으나 모두 거절했다.
재물과 명예를 얻을 수 있으나 하나님께서 맡긴 사명을 이룰 수 없기 때문이었다.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거절하게 하셨고 그 분의 뜻에 순종했다.
하나님께서 하시더라.

다시 말하지만,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돌리시는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의 아주 작은 나사에 불과할 뿐이다.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케 해주신 은혜가 감사하다. 이름도 빛도 없이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살다가 천수를 다해 하나님께 가기를 원한다.

나눔 #17
지난 주일(6월 21일)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목사님의 설교가 떠오른다.
사명자에 대한 설교였다. 
큰 은혜를 받았다.

박 목사님은  ‘선한 양심-(새 창조를 항해하는 영혼의 나침판)’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셨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인생은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다.
잔잔하고 고요할 때도 있지만 폭풍에 시달릴 때도 있다.
인생의 목표가 분명히 보여서 저렇게 가면 되겠다며 그렇게 갈 때도 있지만 한치 앞도 갈길 몰라 방황할 때도 있다. 
짙은 안개 속에서 불안하기도 한다. 어디로 가야 하나?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가? 
그래서 우리 인생 항해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베드로전서 3장 16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는 선행을 하는데도 욕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가야 하는데도 뒤에서 전부 아니라고 하기도 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 그들을 따라가야 하나. 
욕을 듣지 않으려고 그들 비위 맞추려 따라가면 비방이 그칠까?
아니다. 또 다른 사람이 다르게 말한다.
그들을 따라갔다가 결과가 좋지 않아도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더 큰 욕을 들을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들의 비판이 내 삶의 기준이 된다면 금방은 변할지 모르지만 방향을 잃게 된다.
나침반이 필요하다. 
말씀은 나침반을 '선한 양심'이라고 한다.
 
주위에 안개가 자욱해도, 때론 부당한 비판을 받아도, 아니라는 목소리가 높아도 나침판이 있으면 자기 길을 갈 수 있다. 결국에는 목적지에 도달할 것이다.

반대로 나침판, 선한 양심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욕하고 비난하는데 나름대로 확신이 있다. 그러면 안 된다고 하지만 언젠가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때그때 감정에 따라 혹은 남들 다 그렇게 사니까, 그게 좋아 보이니까 시류에 따라 대세에 따라 사는 삶은 불안하다. 

선한 양심, 내 삶의 원칙, 일관된 방향이 있다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않을 것이다.
이 길이 불리해 보일지라도 바꾸지 않아야 한다.
불편하기도 하고 손해 볼 때도 있다. 

선한 양심이라는 것은 그냥 착한 것, 혹은 소심한 것과 다르다. 
나는 양심에 거리낌 없이 행동했다고 하지만 내 생각 자체가 틀릴 수 있다.
내 감정 자체가 흐릿해지고 요동칠 수 있다. 왔다 갔다 한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양심이 흐려질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양심이 있다.
고장 나 있다. 나는 나름 진실하다고 했는데 지나고 보니 이기적인 동기가 있다. 내 중심이다. 모든 사람의 양심이 고장 나 있다. 성경 말로 타락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회복이 필요하다.
그게 구원이다. 새로운 창조라고 한다.

예수 믿으면 양심이 회복된다.
양심이 나침판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나침판 자체에 기준을 갖고 있지 않다.

나침판은 지구의 북쪽을 가리킨다.
거기서 당기는 힘이 있어야 기능을 한다.

회사나 개인이 위기나 방향을 잃었을 때 본질을 잃지 않도록 기준이 되는 핵심 가치가 있어야 된다.

TRUE NORTH(진짜 북쪽)
변하지 않는 핵심 가치,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다.
삶이나 조직이 위기를 겪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본질을 잃지 않도록 기준이 되어 주는 핵심 가치, 신념, 목적을 의미한다.
자신만의 진북(TRUE NORTH)을 찾는다는 말은 외부의 유혹이나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진짜 목표와 가치관대로 나아간다는 뜻으로 쓰인다.

성경의 양심은 하나님께 조율된 양심이다.

나눔 #18
우리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된다.
남은 생애 가치 있는 삶을 살자.
탐심을 내려놓자.

회개할 일이 있으면 회개하자.
교회 직분이 높을수록 회개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회개하자.
하나님이 우리를 만든 목적대로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살자.
우리가 이 땅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도 120년 이상을 살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이 땅을 떠날 때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고, 이후에는 영원한 천국 아니면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지옥은 견딜 수 없는 영원한 고통뿐이라는 사실도 기억하자.

한 사람도 지옥 가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하며 힘써 복음을 전하자.

나눔 #19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십니다.
인류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인류만물을 관장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맡기신 고아와 과부와 이방인들을 돌봐야 합니다.

 

나눔 #20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14장 12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4장 14~17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해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라
나의 가고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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