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를 지금 부릴때가 아닌데 열심히 열공해도 떨어질건데 이넘이 손가락은 자판을 두드리고 있으니 컴이 좋으건지 날씨가 넘 좋아 어디론가 훨훨 나들이는 가고싶고 직업상 오늘도 근무하면서 언제한번 마음편안히 여행갈날이 올려나 인생사 다 거기서 거긴데 왜? 일상을 탈피를 못하고 엀매여 사는지 ㅎㅎㅎ 잠시 시간내서 궁시렁 보았네여^^**^^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