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 속에 탱글탱글한 매실 가득 채워 맛난 술 담가놓고 찾아오시는 귀한 손님께 한잔씩 드릴라요 ^.~ 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