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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치기,부치기,뒤집기 하다보면 하루가 훌쩍가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21
  • 답글 저희는 남동생이 알아서 부치니 금새 마쳤네요~~~
    옛날처럼 많이 하지 않아서 좋구요~!~~
    행복한 설 명절이 되세요~~~ 재윤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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