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치기,부치기,뒤집기 하다보면 하루가 훌쩍가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21 답글 저희는 남동생이 알아서 부치니 금새 마쳤네요~~~옛날처럼 많이 하지 않아서 좋구요~!~~행복한 설 명절이 되세요~~~ 재윤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