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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고향에서 친구와 나물캐서 들어오면 울 할머니 아~~구 내강생이 많이 뜯어왔구나 하시면서
칭찬하던 그때가 그립에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01 -
답글 저희두 할머니가 꼬불쳐 놓은 쌈지돈을 저에게 살며서 전해 주시는 할머니
안받을려고 해도 어느새 내 주머니에 들어와 있네요~~~~
많은 돈은 아니지만 할머님의 손자를 향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좀 더 잘해드릴걸 하는 생각이 나네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