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오늘은 아침부터 부산을 떨어 보네요~~~오늘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해가뜨기 무섭기 여기 저기 둘러보니 정말 하루해가 긴것 같네요~~~싱그러움도 전해주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