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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서히 따뜻한 봄은 오고 울 농부님들의 손길은 넘 바빠지고 허리펼 시간도 없겠네~~~울 기지님도 그러시겠죠...??벌들이 분봉을 할 시기가 와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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