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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고 일어나 교회가고 식당가고 집에들렀다 시장가고 식당가고 교회가고 집에와서 쿨쿨 3개월 드뎌 성전건축 식당일끝~~~(끝)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21
  • 답글 축하드립니다. 이제 새 건물을 지었으니 쓸고 닦고 하시겟네요~~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6.22
  • 답글 그 동안 고생많이 하셨네요~~~ 식당일이며 교회일이며 지혜맘님이 이렇게 애쓰신 덕에 아무 사고없이 성전이 건축이 되어서 축하 드립니다......^^ 이제는 조금 여유있는 시간과 더불어 은혜 충만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 할꼐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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