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살아서 그런지 늘 마음은 편안하고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이곳에서평생을 지내고 싶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