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긴...아직도 더운데... 잠 못이루던 며칠전을 생각하면... 살만해~~~~~~~~(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8.13
-
답글 잠이 보약 이거늘... 잠도 못이루고.. 자다가도 몇차례씩 비몽사몽 깨어있고...
에어컨 바람에 냉방병까지... 지금은 언제 그랬냐 싶네요...ㅎㅎ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예.... 여기 고냉지 인데도 열대야가 몇일 있어서 마루에 앉아 더위를 가라앉히고 방안에 들어간 적이 있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