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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태어난다고 해도 나는 시골에서 살고 싶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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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시군요~~~~
저두 처음에 벌을 하면서 벌에 쏘여서 퉁퉁부어서 벌에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벌들이 쏘아대면 약이다 생각하고 맞는 답니다.....
정말 적응하기 나름인것 같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6 -
답글 시골 생활을 동경을 하지만... 엄두가 안나요....
모기에만 물려도 한 열흘씩 고생하고...
어릴적 개한테 놀란적이 있어 개, 고양이도 싫어하니...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