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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탈스러운 날씨로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했네요~~~~
    고추를 따다가 접고 집에 들어와 마루 청소를 했네요~
    어머님하구~~~~~~(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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