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기온은 갈수록 곤두박질을 치는것 같네여~~~많이 춥네요~~~~아침엔 수도가 얼아 물이 나오지 않아 녹이느라 아침에 분주하게 돌아다녔더니수돗물이 나와서 지금은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놓고 있네요~~~~~따뜻하고 훈훈한 밤이 되길 바라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1.0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