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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매나 보고픈 아들이건만 지 방에 콕박혀 연신 통화중...................(중)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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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이 자라며 나에게 준 기쁨으로 만족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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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려 하는데... 가끔, 난 돈대주는 사람인가... 슬퍼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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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중앙에 보고 하고 있지요^^
아덜넘 키우면 다 남 좋은 일 하는거라고 정 떼라는 칭구들의 잔소리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