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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때의 수줍움은 온데간데 없고.... 나이 들어가니 얼굴에 왠 철판~~~~~~~~~~~~~~~~~(판)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2.14
  • 답글 완전 철판 이어야 하는데...
    그리 뻔뻔하진 못해서...ㅋㅋ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17
  • 답글 ㅎㅎ 그런가유~~~~~ㅎㅎ
    들꽃향기님의 글을 읽고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아줌마가 되다 말았다구요~~~ㅎㅎ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2.16 'ㅎㅎ 그런가유~~~~~ㅎ'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저두... 아줌마가 되다 말긴 했어요~~ㅎㅎ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15
  • 답글 ㅎㅎ 저는 나이들어도 수줍음이 한가득이네요~~~
    아직 총각이라 그런가유~~~~ㅎㅎ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2.14 'ㅎㅎ 저는 나이들어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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