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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했던 내 모습은 어디로 가고 착한 울막내 갑작스런 사고로 멀리 보내고 나니 웃음조차 사라져버리고 ......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3.07.21
  • 답글 정말 삶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네요~~~~
    건강하게 지내다 생을 마치면
    그것만으로도 크나큰 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ㅠ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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