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고생하며 자라온 어린 학생들이이렇게 허무하게 생명의 끈을 놓을줄 누가 알았겠는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