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나이가먹었는지.게을러졌어요,,모처럼.큰맘먹고일찍어나.김밥싸서.아들학교보내고목욕제게했어유~~~~유 작성자 채송화 작성시간 10.12.04 답글 아들이 넘 좋아하겠네요~~~~~어머님이 정성어린 김밥을 먹으면 얼마나 좋아 할까요~~~~저도 먹고 싶어지는거 있죠~~~ㅋ^^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