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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란스럽고 시끌벅적대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식구들이 한명두면 흩어지니 물빠진 바닷가처럼 썰렁한 기운이 감도네요 ,,
    명절때나 챃아보는 부모님곁에서 조금이라도더 오래머물다 올라오세요 ..싸주시는 조그만 선물도 환한미소로 받아오시구요 받는것도 좋지만 자식들에게 주는것도 행복이닌까 ..................까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03
  • 답글 예>... 맞는 말이네요~~~
    지금은 어머님하고 같이지내지만
    객지 생활할때면 부모님이 계신곳에서 가기가 싫은지
    지금도 어머님이 조금만 늦게 들어 오시면 전화해서 안부를 묻곤 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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