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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들어와 글을 못 올렸어여!~~~~~ (여)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6.05.20
  • 요즘은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듯 하네요
    월요일인가 싶으면 벌써 주말이 다가와서
    깜짝 깜짝 놀랄때가 있어여!~~~~~~ (여)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5.09.13
  • 요즘은 기온이 변덕을 많이 부리네요
    내년 농사가 어떻게 될지 걱정을 하게 도네요
    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꿀벌들이 잘 적응을 못해서 힘들었는데요
    올해는 기온이 안정적으로 되었으면 ~~~~~~ (요)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4.12.25
  • 꽃은 언제나 마음을 환화게 만들어요~~~~~ (요)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4.10.07
  • 이름없는 꽃~~~(꽃)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4.02.05
  • 게살의 맛이`~~~~~~~~~(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3.11.13
  • 죽을 저녘에 맛있게~~~~~~ (게)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3.02.24
  • 전복을 넣구서 전복죽'`~~~~~~ (죽)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3.01.24
  • 명량해전~~~~~~~ (전)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3.01.20
  • 에디슨 발명
    `````` (명)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3.01.18
  • 고요한 밤하늘에'```````` (에)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3.01.10
  • 면사무소에서 서류 작성을 하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3.01.05
  • 성격이 유난히도 밝은 나 자신이 되었으면~~~~~~~ (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2.10.10
  • 어디에서 들려오는 음성~~~~~~(성)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2.01.13
  • 에디슨처럼 발명왕이 되고싶어!~~~~~~ (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2.01.12
  • 유달리 기온이 오락가락하는데
    꿀벌들 걱정에 ~~~~~~~ (에)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1.12.21
  • 서서 한참을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오네유~~~~~ (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1.12.17
  • 고마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곳에서~~~~~~~ (서)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1.12.12
  • 이기상과 이맘으로 충성을 다하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1.11.24
  • 이름모를 야생화꽃들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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