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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도 가고 싶고 울릉도도 가고 싶고 ~~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10
  • 리어카 끓고 다니던 옛날 생각이 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9
  • 까맣게 뒤덮은 하늘이 금방이라도 한줄기 퍼부을 듯 ......빗님아 좀 쉬잖구시리 ^^ ....리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9.09
  •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하네요~~~~
    여름도 없이 지나간 느낌 이랄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9
  • 을을 하면 글짓기가 을마나 힘든데 이런당가~~~~~~~~가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9.07
  • 아 ! 남성의 계절 가을 ~~~~~~을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07
  • 여기두 가을 냄새가 솔솔 나는 듯 ........오늘은 햇살이 넘 좋아 ^-^........아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9.05
  • 여러분 가을이 왔어여 ~~~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05
  • 나른한 오후 피곤함을 뒤로하고 산에 다녀 왔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3
  • 유에게 맛을 안보여주면 누구에게 맛 보여 줄까나~~~~~~~~~~나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9.01
  • 다 익으면 맛을 볼수 있을까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31
  • 까마중 효소가 잘 익어 갑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8.31
  • 만두가 갑자기 먹고싶어지넹 ~~~~ 살이 찔려고 그러는걸까 ! .....까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31
  • 처음과 마찮가지로 어린시절 고향에서 뛰어 놀던 추억이 아련하기만 ~~~~~~~~만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8.31
  • 고향은 언제나 포근한 마음의 휴식처~~~~~~(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30
  • 네잎크로바도 예전엔 넘 신기했었는데 요즘은 쳐다 볼 새도없고 .....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30
  • 을지문덕 장군이 날보고 웃으시네 ~~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8.30
  • 여포가 동탁을 만나지 않고 심지가 곧았으면 삼국지의 으뜸 영웅중 한명이었을 것을~~~~~~~을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8.29
  • 유리알 같이 반짝이며 비추이는 햇님이 너무 초롱 초롱하네여~~~~~ㅋㅋ(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29
  • 문구도 보니깐 보통이 아니신 듯 ...^^ 오늘도 쪼매 덥구먼유 .......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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