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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 보다 더좋은 약은 없답니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8.05
  • 여유와 웃음이 있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용 ^*^ .........(용)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05
  • 나른한 몸을 뒤로하고 컴앞에 앉아 있네요~~~~~
    오늘은 저녘을 먹고 일찍 잘까 생각하고 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04
  • 유리창 너머 빵긋 미소짓는 햇살을 내일은 구경할 수 있을까나 ....(나)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04
  • 유람선을 타고 저멀리 여행을 떠나고 파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03
  • 디지게 많이두 왔씨유 ~~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8.03
  • 여기 서울은 지금 엄청시리 퍼붓고 있어요 ~~ 에궁 ...이제 그만와도 괜찮은디 .....(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03
  • 요런 날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생각이 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02
  • 노래 잘 하는 사람은 인상도 좋지요 ^^ .....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02
  • 며느리감이 어디에 있노~~~~~ㅋㅋ (노)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01
  • 아름다운 여름밤 되시기를 바라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31
  • 걸걸하게 취해 노래 한가닥 부르고 나면 기분은 좋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31
  • 지금쯤 막걸리에 취해 계실걸~~걸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7.31
  • 포석정에 가서 시원한 그늘에 막걸리들 띄어서 먹으면 환상적인 그림이겠지~~~~~지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7.29
  • 요즘은 시원해서 좋긴 했는데 ~~이제 햇님을 보고 싶포 ~~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7.29
  • 은구슬 금구슬 찾아 마실로 갔나 봅니다요 ~~~ㅎㅎ (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7.28
  • 오디를 갔나 해님은~~~~~~~(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28
  • 해야 해야 방긋 웃어다오~~~~오 작성자 풀잎사랑(이현주) 작성시간 11.07.26
  • 까맣게 잊고 있었던 옛 친구가 연락이 왔어요 ~~ 어찌나 반갑던지 옛날 폰번호 그대로 있었더니 그래도 안잊고
    연락을 주네요 ~~넘 행복해 ^*^ !! ..........해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7.26
  • 여기는 지금 하루종일 비가~~~ㅜㅜㅜ
    장마비처럼 느껴 지는 이유는 무얼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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