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까꿍 모든 횐님들 은 모두 해바라기 랍니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30
-
해바라기가 한결같이 햇님을 바라보듯 그님만 바라보고 싶네
그님을 누굴까~~~~~~(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9
-
꼬~오옥~저도 보고싶어요~ 어떤 분인지 많이 궁금해~~(해)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1.06.29
-
보고파요 .....우리네 노루목 횐님들이요 ^^ 언제 함 뵈올꼬 ...........(꼬)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29
-
유람선 타고 태풍을 가로막어유~바보!^*ㅋㅋㅋ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9
-
나날이 더워지니 참 못살것네유~~~(유)
작성자
뭉치
작성시간
11.06.28
-
죠스바를 먹으면서 더위를 날려 볼까나~~~~(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8
-
땅의 신비와 오묘함 흙 흙을 밟으며 사는것도 지혜죠 ~~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28
-
니가 봐도 내가 봐도 이제는 온갖 재해가 용솟음 하네요..
땅이 갈라지고, 얼고, 불길이 솟구치고, 폭우에 잠기고, 태풍에 휩쓸리고, 과학 문명의 재해에 의지할 곳은
영혼의 안식처 오늘도 행복만땅~*^0^*~~~땅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8
-
지구 온난화땜시 큰일이여유~~ 미국에서도 어젠 물난리땜시 장난이 아니더만유 ~~
온 지구가 그냥 홍수에다 지진에다 빙하까지 녹아 내리고 있으니 .......... ( 니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28
-
요들송을 부르고 요플레를 먹으면 금상첨화겠지~~~~~~~지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28
-
삼삼한 피자를 먹었네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27
-
여기 모인 우리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형통하삼........(삼)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27
-
나는 늘 시골길을 거니는 시간이 왜이리 소중한지 모르겠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7
-
나는요 언제 한번 편안한 마음으로 시골길을 걸어볼까나 ....나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27
-
요기 우스린 언제나 갈꼬나~? ^*ㅋㅋㅋ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7
-
라라가 결혼 한대요!!!!!!!!!!!~~
작성자
풀잎사랑(이현주)
작성시간
11.06.27
-
셔틀콕이 은근히 운동이 많이 되지라~~~~~~라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26
-
악과 선중 여러분 잘 선택하세요~^*^
~악을 선으로 갚으셔~!,,,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6
-
요로코롬 비가 내리는 날에는 부침개에 막걸리 한잔 쫘악 ~ ........(악)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2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