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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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음미하며 방향제 저리가라! 내맘은 메아리쳐요~~~ / 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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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가 그윽한 그곳에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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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라자에가서 젤 좋은 티브로 골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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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아리도 태풍에 붙여지니 싫은디~~/ 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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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올라서 야호 하면 메아리가 되어 온다오 ~~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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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산에 올라가 소리한번 크게 지르고 싶네여~~~~ㅋㅋ(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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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같이 반짝반짝 빛나는 내얼굴 ...아무도 안봐주네용 ~~~뻥이야 ^^ ......(야)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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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사람이 디게 이쁜 여자를 만난다는디유.........유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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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게 예쁜 사람은 누꿀까? 맞춰보삼~ㅋㅋ / 삼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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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여)기는 지금 비가 내릴려고 폼을 잡네유~~~
조금만 오면 좋은디~~~~~~~(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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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그케 하라고 해도 말 안듣네 그려 ~~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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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이는 뭘까요? ㅎㅎ 부사로 표현함이래~ㅋㅋ / 래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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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박자 ~~짝짝 ^^ 가뭄에 몸살앓던 초록의 잎들이 빗님의 방문에 화색이 도는 듯 ~~~~듯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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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이 많아 행복이 넘실 거리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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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도 장마가 슬슬~~~~ 태풍도 온다 하고 같이 오면 어떡 하라고 ~~~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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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모인 횐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요
작성자
풀잎사랑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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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풀들이 고개를 들고 비님과 대화하는듯 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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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줄만하네요 ~~~ 축 늘어졌던 베란다 화초의 잎들이 비소식에 고개를 번쩍 들고 일어나서리 ^^ .....리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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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도 신이 났나 봐~! ㅎㅎㅎ^0^...봐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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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러 갑시다 비님을...
어 비가 옵니다..............................다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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