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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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하게 멀기만 한 것 같은 한여름의 풍경이 바로 코앞에 다가왔네요 ~~휴 덥다 !! ...다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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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그리운 마음 누구나 같을까?~~~~까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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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 남소로 초등학교의 선생님 비율이 여선생님이 많아서 바람직하지 않은 실정임~~~~~~~~~임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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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려오는 풀벌래 소리가 너무 정감이 가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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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나의 죄도 용서 받는 아름다운 단어 ~~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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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 한입 베어물면 입안이 얼얼 ~~~오늘 산꼭대기에 올라 넘 목이 말라서 아이스깨끼 하나 사먹었지용 ^^ 용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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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라두 좋아유 웃음은 심신을 가볍게 해주죠~~~죠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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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에도 과실수 심은 곳에 풀들이 많이 자라서 예취기로 풀을 열심히 ~~~~(히)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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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수 심어서 과일을 따먹는 그 맛 짭자람 하군요.....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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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가 행복의 생명수가 졸졸 흐르는 맑은 계곡 맘놓구 약수 마셔유~~유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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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겨운 카페에서 잠시나마 쉬었다감을 행복으로 알지요 ^-^ ~~~~ 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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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가 없는 불쌍한 팔자!
제발 건강하거래이~(이)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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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 데굴 굴러가는 인생살이 언제나 활기차게 보내시기를 바래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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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석이 죽으면 바둑은 꽝이지요. 인생도 요석처럼 중요하게 되어야 할 텐데~~~~~데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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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녀석이 때때로 부러울 때가 있네요...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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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강하세요. 아파보니 건강이 최고입니다.....다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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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 데굴 굴러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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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장마전선이 밀려오나 봅니다...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데)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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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힘듬은 훌훌 ~~날려 버리시고 오늘 하루는 빵긋 상큼한 미소만 가득하소서 .....(서)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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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지 말구 다녀야지 ~~지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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