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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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에 곡식을 한짐 짊고 일어 서거나 지게를 바쳐 세울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지게 작대기죠~~~죠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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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소리가 그리워지네요~~~~~ 산에 가고파서~~~~ㅋㅋ
저두 닭을 키우느라 눈만뜨면 닭을 보러 다니네요~~~
식욕은 왜이리 왕성한지~~~~~~~ㅋㅋ (지)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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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리 강아지들 먹이 챙기느라 똥줄탑니다요 ....워메 (메)
작성자
영진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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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션했는데~~~~ 북쪽이라 좋을때도 있네~~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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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구 입구 하루종일 땀을 흘렸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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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구령에 맞추어 국민체조를 하는 기억이 아지랭이처럼 아스란히 아런아런~~~~~~~~~런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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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구박에 기죽은 어머니들 눈물이 날라 ~~라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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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을 타고 바닷바람을 맞으며~~~~~~~(며)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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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고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 연휴에 홍도의 바다도 구경하고 깃대봉 정상에 올라 야호도 함 질러 봤시유~~ 유
작성자
영진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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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가니 음식 맛도 좋고 경치도 좋고 무었보다 인심이 좋네~~~~~~~네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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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지금 집 주변에 과실들이 서서히 열매가 형태를 잡아 가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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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익어가는 과실을 보면 엔돌핀 이 팍팍 돌지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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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이 너무 행복하네요~~~
많은걸 생각할수 있어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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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고향친구들은 머하고 있을지 만나 이런 저런얘기하면 시간가는줄 모르지~~~~~~(지)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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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보이 부르며 동산에 누워 옛칭구 생각하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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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연일 날씨가 너무 좋네요~~~
이럴땐 산으로 무작정 산으로 떠나고픈데~~~~~~(데)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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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옆집 강아지 뒤뚱뒤뚱 우스워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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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잘 잊어먹는데 ...아마도 장미가 지고나면 꽃잎도 큰 목단과 작약이 있지 않을까요 ^^ ~~갸우뚱 ~~뚱
작성자
영진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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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서 꽃이 피고 이제는 장미만 남았군요. 장미 다음에 꽃은 뭐가 있을까? ~~~~~~~까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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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날씨가 연신 한여름 같은 날씨네요~~~
몸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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