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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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내몸이 안따라 주네요 그래서 한시간 일찍 언릉 왔어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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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을 생각해서 일찍 주무셔야 하는데
잠이 안오면 이리 저리 뒤척이게 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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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양말을 신어야 할까요? 낮에 잠을 안 자고 피곤하게 돌아다녔는데도 왠일인지 잠이 오지 않네~~(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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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만나면 더욱 행복했으면~~~~~~(면)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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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 하지만 한마디 회원 여러분을 사랑 합니다.~~~다~~~
작성자
河山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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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크가 심하시네요. 노루목님이 누구신데 그런다까~~~~까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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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게 줄을 잘 맞춰 심으셨겠죠 ?~~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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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모를 논에다 이앙기로 심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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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로 오세요~~~~ㅋㅋ
정말 자연의 소리를 벗삼아 잠이 들다보면 내마음이 평온해 오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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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개굴이도 개굴 개굴 울어 대고 뻐꾸기도 울어 대고 자장가 삼아 잠들고 싶어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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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엔 푸르름과 더불어 꽃내음이 가득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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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있든 어디에 있든 꽃은 다 ~~ 이쁘지 ~~~(지)
작성자
초지마음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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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좋으시죠 어느 꽃이던 이쁘다는거 ~~~~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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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미가 나를 보고 웃는것 같아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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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로 모여봐바 장미에 매혹적인 향기가 유혹하 잖아===========[아]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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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카페에 장미 꽃이 피였네요 글구 꽃 들이 많아 진것 같아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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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문턱 까지와서 유혹으로 찡긋 거리네~~~네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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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에 있는 노루목도 가끔은 실수를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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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그래요 저도 어이없는 실수 잘해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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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 건망증이네요~빵긋"<<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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