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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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을 떠는 하루네요~~~
비가 오는 중에 이리저리 부산하게 돌아 다녔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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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하고 손잡고 산책로를 하하호호~^&^~~호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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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 가리 가리 용대가리 반짝~~~(짝)
작성자
inkim
작성시간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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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봐주세용 ~~용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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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를 마련하여 세계일주를 떠나는 사람들이 심히 부러우이~~~~~~이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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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입맛이 떙기는 비오는 오후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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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며느리 콧김도 세구~흐흐~~구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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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씨가 이쁘던데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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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밤마다 생각나는 그사람이 보고프네 그려~~~~(려)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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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삶고 나면 열시반이네.. 매일 밤 (밤)
작성자
inkim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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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하루의 문을 열고~~~~~~(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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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르 굴러가는 꽃잎이 아름다워요~ 어버이에게 잘 합시다~~(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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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끔발로 놀이 많이 했는데 ~~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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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구싶음 이리로 오시랑께~~~(께)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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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들란드에 가서 풍차나 돌리까나~~~~~나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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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컴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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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파워가 점점 커 지는 것을 느낍니다.~~~~다, 하고 했는데 앞에 수아님이 동시에 했는 모양이네...그럼 나는 "데낄라 마시고 탱고나 추야지"~~~~~~지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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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여자 누가 노래 했던 제목 같은데 ~~~~~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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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루해가 저물었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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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대낮 이네요
울 나라 참 크다~ㅋㅋ~~^*^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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