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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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하늘을 바라보니 석양이 기울어지고 있네여~~~여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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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모종에 물을 주고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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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뭐가 좋을까?..^^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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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다 향이 심신 안정에 좋대나 ~~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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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겨보는 매력! 여성의 이쁨이라~*.*~~~라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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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사투리로 기분전환~~화이팅!!(팅)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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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5월5일 예나 지금이나 우울하구먼유!~ 조카에게 선물도 못보내구...구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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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 해 봐도 내일은 어린이날 이라서 즐겁기만 하데이~~~~~~이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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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차게 하루를 열심히 돌아다니다 하루해가 넘어 가는 이시간이 좋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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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게 꼭 트집을 잡지 말기 단어 생각이 안나면 다음사람에게 넘기기 ~~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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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가 맛있을까, 사께가 맛있을까, 아니면 같이 먹을까~~~~까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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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뭐시냐~~ㅋ 다음분을 위해 쉽게 남기는 끝말센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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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소원이 무엇이냐 ? 금도끼냐 은도끼냐 ? ~~냐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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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야 소원을 빌어도 되니~~~~~~~ㅋ (니)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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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간 아들 생각에 잠이안온다네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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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운동을 하면 참 재미가 좋군~~~~~~~~군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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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활짝펴고 기지개를 활짝 피면 개운할것 같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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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하고 컴에서 팅겨져 나가면 막 속상해요~~ 나만 그런가?(가)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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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활기차게 파이팅~팅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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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눈동자로 바라보아도 세상은 예전과는 정반대라오~~ㅎㅎㅎ~~(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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