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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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입시다 막걸리라도 마시게 ~~~게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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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헌티 오세유~~ 소주한잔 하게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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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신고 어데로 갈까나~~~(나)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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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는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 부울것만 같네여~~~~
기온도 쌀랑하구~~~~~~~(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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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스만 입고 나가면 아직은 춥겠지 ~~~~(지)
작성자
초지마음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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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두 제머리 잘깎던데 지기님은 솜씨가 없으셔 ~~~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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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소식주세요~언제 놀러가실건지~~ㅋㅋ 꽃이 다 떨어진담에는 아니겟죠?[죠]
작성자
뭉치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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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란 말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 중~~~~~~(중)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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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이야기 같어유 개구리 뿔나올때까징 기다려줘 ~~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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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코롬 반가운 소식을 전해줘서 고맙구먼~~~~먼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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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들으셨죠?? 노루목님께서 봄바람속에 묻혀 꽃 구경 가자시네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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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려가는 봄바람 속에 묻혀서 다같이 가보자구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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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가면 안되남유 ~~~~유 ㅎㅎㅎㅎ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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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실분...너랑 나랑 우리모두 함께 꽃구경 갑시다~~~(다)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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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살랑거리는 날씨에 어디 놀러가구 푸네여~~~~~~~~음....갈데가 없구나...ㅜㅜ[나]
작성자
뭉치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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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4월도, 벌써 2011년도 3분에1이 저물어 갑니다, 우리님들 올초에 계획 세운것, 한번쯤 점검하는 여유를 가지고, 체크 하시면 어덯까요,,? ~~~(요)
작성자
초지마음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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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를 끊으면서 하루가 시작이 되네요~~~
늘 다니면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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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말 신발 다 신어유!^^
씻을때, 계곡물에 발담글 때, 잠잘때만 빼고^*^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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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나 잘 신고 다니시나 ~~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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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어서 손님이 올줄 았았는데 아무도 안와 서운~~(운)
허리하고 무르팍이 욱식 욱신 ~ 에고고~
작성자
inkim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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