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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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솔라시도~~~~~~ (도)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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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바닷가에서 보던 파도~~~~~ (도)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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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하고 싶은데 너무 추워서 실내에서 선반을 만들었어여~~~~~ (여)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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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취미 생활~~~~~~~ (활)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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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청국장 냄새가 진동을 하고~~~~~~ (고)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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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은 조금씩 밀어나고 봄이 다가옴을 느끼구~~~~~~ (구)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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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치고 가재잡고
예전엔 미꾸라지를 잡으로 많이 다녔었는데
지금은 논에 경지정리작업을 많이 해서
잡을수가 없어~~~~~~~~ (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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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저산을 둘러보아도 ~~~~~~ (도)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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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내려온 동생들이~~~~~~~ (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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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도장에 새겨놓구서~~~~~~ (서)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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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온순한 아이~~~~~~ (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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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려오는 낯익은 음성~~~~~~~ (성)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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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갈일이 있어~~~~~~ (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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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몰라요 성도몰라
갑자기 노래 가사가 생각이 나서~~~~~~~ (서) ㅎ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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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일상생활이지만
그속에서 행복이 ~~~~~~ (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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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갑을 끼구서 일터로 가다~~~~~ (다)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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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잘사는 세상
국민을 위하는 세상이 왔으면~~~~~~ (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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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에 뻗어 나가는 대한민국~~~~~ (국)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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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세~~~~~~~~~~세
작성자
늘처음처럼
작성시간
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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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잊은채 살아온 무심한 세월아~~~~~~(아)
작성자
내맘
작성시간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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