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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똥 차네요 굴비가 워낙 비싸서리 ~~~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30
  • 서울 장수 부산의 굴비 맛도 못봤는디...산촌뜨기~^*ㅋㅋㅋ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9
  • 굴비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하지만 어머님은 콩나물 밥을 드시고 싶다고 해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9
  • 네 저는 안보고 싶나여 못난 얼굴 ㅎㅎㅎ~~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9
  • 죠지 워싱턴 얼굴 실물로 보구 싶네~ㅋㅋ,,,,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9
  • 맛자랑 그만 .. 진짜로 맛나는집.. 가르쳐죠 ~~~~(죠)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29
  • 다시마를 초 고추장에 폭 찍어먹으니 바다의 맛 (맛) 작성자 inkim 작성시간 11.03.28
  • 락스에 담궈 놓으면 깨끗해 진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8
  • 나는 지루해서 컴 오래 못해유
    인내심이 부족해서인지
    별로 재미가 없네유
    노루목과 산악회 카페만 들락 날락 ~~락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8
  • 아지랭이가 눈에 안띄네
    인터넷에 시력이 다운됐나~~~(나)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8
  • 고마운 분들이 있어 세상 사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7
  • 님은 없고 맘은 허전하고~~~ㅠ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7
  • 지나가는 행인은 고작 부모님~ㅋㅋ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7
  • 유부 초밥을 게장과 먹으면 참으로 맛있지~~~지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6
  • 네잎 클로버 좀 찿아 주세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6
  • 유리창 밖 외론 가로등 모습도 이젠 사라졌네~~~~~~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6
  • 까닭없이 불어오는 바람이 이제는 얄밉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6
  • 라디오에 귀 기우려 음악을 들어 볼까~~~~까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6
  • 다들 야~아! 신나라~ㅋㅋㅋ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6
  • 여러분 즐건 주말이여유 햇빛이나 쬐이러 나갑시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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