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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고생을 너무 많이 하면 골병 든대요 몸들 아껴야죠 ~~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6
  • 고생을 했더니 지도 온몸이 안아픈곳이 없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5
  • 쑤시고 아프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15
  • 네!~맞아요" 입맛두 없구 나른허기 일쑤~~~~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5
  •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봄소식이 넘실 거리네ㅣ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4
  • 위스키 한잔에 정신이 ~~~~ (이)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4
  • 요즘 날씨가 넘 따뜻 하죠 낼부턴 또 꽃샘추위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4
  • 대단한 자연의 재앙을 남의 일로만 생각지 말고
    우리도 대처하여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2
  •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카페에 들어오면 카페법을 잘~알 지켜야지 안지키면 궁댕이 한대 ~~~(대)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2
  • 요즘 맘의 동요가 심하네요
    굳건한 옛 기분으로~파이팅!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2
  • 가장 맛있는 것은 신용있는 노루목꿀이지요^^
    왜~ 그걸 모르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11
  • 물이 너무 맛이 좋아요~~~~ 일을 해서 그런가~~~~~(가)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1
  • 유유히 흐르는 강물 ~~~~물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1
  • 디게 맘 쓰려오네유~!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1
  • 여기서는 네로국밥 가계를 못받는디 ~~~(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1
  • 네로 국밥에 한잔 드셔여^^ 속이 편할꺼여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10
  • 유우!~~~~~ 지는 맥주 한잔하고 있는데 좋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0
  • 요긴 스트레스에 속이 답답해 못허는디
    우짠 술이래유~! ^^*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0
  • 나도 술좀 먹고 취하고 싶포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0
  • 요기는 해야겠는디.. 어제 좀 마셔드니, 영 ? 무얼 먹어야 속이 풀릴나 ~~(나)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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