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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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생을 너무 많이 하면 골병 든대요 몸들 아껴야죠 ~~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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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을 했더니 지도 온몸이 안아픈곳이 없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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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시고 아프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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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맞아요" 입맛두 없구 나른허기 일쑤~~~~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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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둘러보아도 봄소식이 넘실 거리네ㅣ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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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한잔에 정신이 ~~~~ (이)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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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넘 따뜻 하죠 낼부턴 또 꽃샘추위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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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자연의 재앙을 남의 일로만 생각지 말고
우리도 대처하여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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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가면 로마법을 카페에 들어오면 카페법을 잘~알 지켜야지 안지키면 궁댕이 한대 ~~~(대)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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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맘의 동요가 심하네요
굳건한 옛 기분으로~파이팅!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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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는 것은 신용있는 노루목꿀이지요^^
왜~ 그걸 모르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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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너무 맛이 좋아요~~~~ 일을 해서 그런가~~~~~(가)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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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흐르는 강물 ~~~~물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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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게 맘 쓰려오네유~!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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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네로국밥 가계를 못받는디 ~~~(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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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국밥에 한잔 드셔여^^ 속이 편할꺼여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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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 지는 맥주 한잔하고 있는데 좋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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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 스트레스에 속이 답답해 못허는디
우짠 술이래유~! ^^*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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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술좀 먹고 취하고 싶포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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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해야겠는디.. 어제 좀 마셔드니, 영 ? 무얼 먹어야 속이 풀릴나 ~~(나)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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