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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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맘속을 지우개로 지우고 싶네요~ㅎㅎ,,,,,요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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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과거는 지울 수 있지만 미래는 만들 수 있대네요 항상 힘차게 삽시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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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매실 나무를 심어놓았네여~~~~
바람이 많이 부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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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감기 걸리기 참 좋은 날씨 입니다 ,, 여려분 건강 조심 하시길 `(길)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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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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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젊음은 오랫 동안 머물지 않습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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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바람이 매섭게 부는것 같네여~~~~~~~(여)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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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도우면서 행복하게 살면 얼마나 좋을지 ~~~~`(지)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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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사러 갔다가 그냥 왔어여^^ 넘!비싸서~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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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람이 많이 부네유~~~~날씨도 쌀랑하구~~~~~~(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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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입맛이 안돌땐 게장이 최고여 ~~~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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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백반에 밥먹고싶어영^^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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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는 동네분들은 열심히 하나들 농사준비에 분주하게~~~~~(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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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들이 신이 났네요~~~~
다람쥐들이 봄이 오는것을 축복이라도 하는듯 좋아 보이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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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봄을 축하 할 준비 합시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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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을 즐길 시간이 다가오네여^^ 그래서 그때를 기다려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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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하루해가 저물어 가네요~~~
울님들은 행복 충만한 시간이 되였기를 바라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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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려분 오늘도 하시는 일 생각되로 척 척 잘 되시기 바람니다 (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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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꽃샘추위가 풀린 몸을 얼어 붙게 하네요~~~
내일은 더욱더 춥다고 하니 옷 든든히 입고 따뜻한 하루 지내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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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떠나시는 분들 남쪽으로 꽃구경 갑시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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