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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알처럼 맑은 당신,, 너무고생한다, 그려니까 당신이 너무 사랑스려워. ~~~사랑해 ~~~(해)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4
  • 지금 이시간 이대로 좋네여~~ 집이 제일 좋아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3
  • 지가여 봄이오는 소릴 들으니 기분이 업 되네요 히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3
  • 라듸오 벗삼아~ 그러면 좋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23
  • 송아지 ,,송아지, 얼른 송아지. 시골에서 살고파라 ~~~ (라)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3
  • 이제야 출석을 하게 되네요~~~울님들에 죄송~~~~~~(송)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3
  • 까치가 울어대면 좋은 소식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22
  • 죠~~~~~~~~~기아래에는 지금 매화꽃이 봉우리 터트릴려고 서로 아웅다웅 하고 있을까..........까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2.22
  • 명이 길면 찿아 오겠죠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2
  • 나 혼자 가는건 외롭지요~~ 주위에 같이 갈만한 사람을 찾아보세요~~ 누군가 손 내밀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분명~(명)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1
  •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산에가면 참 좋겠는디 혼자가나 ~~(나)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1
  • 이처럼 좋은 날에 생일을 맞으신 노루목님 축하드려요~~ 행복만땅한 오늘 되세요~~~(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1
  • 여성 여러분 봄바람이 불어요 치마 입고 여행이나 갑시다 다같이 ~~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0
  • 셈물이 솟듯이 봄기운이 밀려 드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0
  • 서울 오심 누님들 얼굴 보시구 가셈 ~~~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9
  • 다시 또 만나요~~~~~~ 여기 노루목에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19
  • 나는 간다~
    그림자 피해 햇쌀로 달려간다~~(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2.19
  • 크~~~ 생각만 해도 좋은데 언데 갈까나?~~(나)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19
  • 포 떠서 부침개 부치고 지지고 해서 막걸리 한잔 ~~크 (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9
  • 여기 저두요~술좀 마시고 취하고싶은데 저두 가구시포.......포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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