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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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처럼 맑은 당신,, 너무고생한다, 그려니까 당신이 너무 사랑스려워. ~~~사랑해 ~~~(해)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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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이대로 좋네여~~ 집이 제일 좋아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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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여 봄이오는 소릴 들으니 기분이 업 되네요 히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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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듸오 벗삼아~ 그러면 좋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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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송아지, 얼른 송아지. 시골에서 살고파라 ~~~ (라)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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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출석을 하게 되네요~~~울님들에 죄송~~~~~~(송)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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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어대면 좋은 소식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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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기아래에는 지금 매화꽃이 봉우리 터트릴려고 서로 아웅다웅 하고 있을까..........까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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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길면 찿아 오겠죠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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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가는건 외롭지요~~ 주위에 같이 갈만한 사람을 찾아보세요~~ 누군가 손 내밀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분명~(명)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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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산에가면 참 좋겠는디 혼자가나 ~~(나)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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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좋은 날에 생일을 맞으신 노루목님 축하드려요~~ 행복만땅한 오늘 되세요~~~(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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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러분 봄바람이 불어요 치마 입고 여행이나 갑시다 다같이 ~~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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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물이 솟듯이 봄기운이 밀려 드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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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심 누님들 얼굴 보시구 가셈 ~~~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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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만나요~~~~~~ 여기 노루목에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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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다~
그림자 피해 햇쌀로 달려간다~~(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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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생각만 해도 좋은데 언데 갈까나?~~(나)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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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떠서 부침개 부치고 지지고 해서 막걸리 한잔 ~~크 (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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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두요~술좀 마시고 취하고싶은데 저두 가구시포.......포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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