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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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를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좋은 풍경을 담고 싶은뎅
눈 이라는 놈이 지키고 있어 꼼짝없이 방콕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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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행복을 전해줄수잇는 횐님들인것 같아서 마음이 훈훈해 질라고 그란디 ,,,,,,,,,,,,,,,,디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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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황제도 울고갈 솜씨면서리....ㅋ 잘 하시면서~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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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게를 먹고싶은데 별로해본게 없는지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인생헛 산게 아닐까싶네~~~~~~~~네
작성자
수은등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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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쯤한 막걸리에 두부김치 안주.. 이렇게 준비해서 구정 송년회 합니다, 참석 하실분 선착순 ? ~~~(순)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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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독해 봤자 유자차 만 있씀 맥을 목 출걸 ~~~걸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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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가 심해 고생하는 칭구들 빨리 나아랑~~ 알앗지?!~~~^^ㅋㅋ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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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에도 이름을 올려보려고 쌀짜기 들어왓지만 말주변이 없다보니 할말도없고 그런다고 그냥가자니 시간낭비에 쪽까지 팔릴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다보니 내가지금 무엇을 하는지 당최 모르것어요 ㅎㅎㅎ
재미잇게 놀다가신 횐님들 편한밤 보내시라고 하이가 자장가라도 불러조얄것 같은디 ,,,워낙에 음치라서 콩나물 비빔밥이라도 시켜먹고 노래공부좀하고나서 도야지 멱따는 소리로 고래고래 창가좀 불러드릴꺼구만요 ㅎㅎㅎ ,,,,,,,,,요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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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만들어 먹으면 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벌써 입맛이~~~~~(이)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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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가 좀 크네요, 설날전이라 이것, 저것 사다보니 조금 (금)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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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왔데요 내년엔 다시올꺼라고 약속 했씀~~~~씀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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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넘 심한 날씨에 삼한사온이 도망갔대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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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보고플때 전화 한통이라도 해주시면 많이 좋아하지 않을까요~~~~~^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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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오늘 당신이 보고싶어, 어덯게 해야활지 (지)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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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놀던 발바리가 좋아 죽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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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서해 대교 밑에 만호항 이라는 항구였죠 소풍 많이 갔었는데 ~~~~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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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경기도, 충청도가 그리 좋아요. 서해대교만 지나면 바로 충청도 , ,,날씨풀리면 한번 갈게요 ~~(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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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사람들이 사는곳 충청도 와 보세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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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야 때문에 못떠난데유 ~~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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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추위도 물려가겠지, 제발 부탁이니 이제는 떠나라 (라)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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