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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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포근한 밤~~~~~~~ (밤)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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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어제와 달리
오늘은 포근함이 있어 좋아~~~~~~ (아)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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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 꽁~~~~~~~ (꽁)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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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군고구마 내음이~~~~~ (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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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기운이 쌀랑하니 추워진다구~~~~~~ (구)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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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 거룩한 밤~~~~~~~ (밤)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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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정말 몇일이 남지 않았네요
고은님들 올한해 동안 행복한일은 마음에 담아두고 서훈했던점은 훌훌털어버리고~~~~~~ (고)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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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가꾸는 일은 애기 돌보듯 자주 들여다 보고 관심을 귀울여야 한다~~~~ (다)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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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하늘을 내일은 볼수가 있을까나~~~~~ (나)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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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좋은 곳은 언제나 마음을 즐겁게 해~~~~~ (해)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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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하얗게 내린 아침의 풍경~~~~~~` (경)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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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에 창밖풍경을 바라보면서~~~~~~ (서)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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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들이 너울 너울 춤을추고~~~~~~ (고)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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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맞아야 음식은 맛이나.....나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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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이 듬뿍 들어간~~~~~ (간)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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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처럼 가녈프고 소박하게~~~` (게)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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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똑같은 일상의 반복처럼 보이지만
그때 그때마다 달라지는 일들~~~~~~ (들)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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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카폐를 한달간 들어오지 못할것 같아요
집사람 닉네임으로 대신 인사를 드립니다~~~~~~~ (다)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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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내일은 영하권으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여~~~~~ (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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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행복을 위하여~~~~~~~~~여
작성자
내맘
작성시간
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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