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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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바뀌어 내려 주소서 ~~~~서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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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엔 비....(비)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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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먹어가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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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조심해야죠 안산 사시는군요 전 부평 입니다 반가워 어쩌나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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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산,, 영등포,, 길이 미끄려워요..우리님 ,,안전운전 하시고, 보람찬 날 되시길 바람니더 ~~~(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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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음을 달래며 행복을 찾아 마음여행 떠나여~~~~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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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에도 왔겠죠^^ 천안두 쌓였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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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지금 소복 소복 소리없이 불어나는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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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 밤을 새워 그리워해도 내님도 소식도 없네요 ㅋㅋ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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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소식 기다려도 오지을 않고 속만 태우니 어이할꼬~~~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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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어 ~~~~노루목님 ~~~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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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나 사랑하는 거야 ,, 그렇거야,, 아이고 좋아 죽건네~~~~에 (에)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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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올래...??내가 갈까...??우리 그냥 중간에서 만나자~~~~자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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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워 먹던 청국장에 홀딱 반했네 ~~~~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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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런가봐요 저두 식성이 변하던데.............데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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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식성이 변해가나 봅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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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간님! 언제오시려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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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더좋은 축복 이루시고 더 많은 사랑 밭으소서 ~~~~서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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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려분 구정명절이 다가오네요, ,,, 신정에도 복많이 받으셨지만 ,,,구정설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생각하시는 모든것이 ,,,,,,꼭 이루어지는 2011년 되시길 바람니더 (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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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발자국소리 들릴까 귀 기울여봐도 나뭇 가지만 흔드는 바람소리만 애처롭게 들려오네여~~~(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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