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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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바쁘면 내가 갈때니 시간만 내주면 ok ,,,맛난거 먹을장소 정하시고 (고)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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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지기님! 함께 재화님한테 맛난거 먹으러 갑시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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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그를 들어 보니 우연의 일치라는게 있네요~~~~~
서로 안부라도 물어 보심히~~~~~~~(히)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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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렇수가, 제이름과 같은분을 여기서 만나다니 이게 꿈이야 (야)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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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없인 못살아 정말못살아 ................아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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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길이~ 건강 보존 하시여 행복하게 삽시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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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신 여러분 정말 날씨촙네요, 머니 머니해도 건강이 최고여. , 특히 감기조심, 하시고 보람찬 날 되시길 (길)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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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에서 개키우는분덜 미워여...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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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자주 운동을 같이 다니던 개가 어디를 나갈려고 하니 오늘은 무척이나 칭얼 대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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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정말인데 ? (데)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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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미루지말고 새해 설계한 것 잘해 봅세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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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꾸미원님^*^ 늘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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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밤, 행복한 밤 되세요...당신(노루목꿀 농원)이 있어 마음이 따뜻하네
작성자
꾸미원
작성시간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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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하게 놀지말고 ,망신당하지말고 그만, 공직해서 손들어, . 무슨청문회를 한다고 날리야 (야)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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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치고 무치니 맛있는 시금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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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눈이 또 내리기 시작하는데 ~~~~~~~(데)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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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아픈데,,,나갔다 와야해요....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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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늘~~~추우니 건강조심하시길 바람니다 (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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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광주특파원입니다~~ 내일 날이 춥다고 하네요~~~(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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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곳 다~ 두루 보시고 내려 가셔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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