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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 저리 둘러보고 있네요
    요즘은 이곳이 너무 썰렁해서~~~~~~~~ (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18
  • 이사하고 집들이 했어요~~~~ 요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11.16
  •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늘어나는 주름이~~~~~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16 '나이가 한살 한살 먹'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마운 분들이 많은 세상에 태어나~~~~~~ (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14
  • 먼 하늘을 바라다 보고~~~~~ (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13
  • 고맙고 감사하구먼~~~~~~~~~~먼 작성자 내맘 작성시간 16.11.09
  • 지금 이시간 마당에 낙엽들이 뒹글고~~~~~~ (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08
  • 면발이 탱글 탱글 얼큰한 잠뽕으로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지~~~~~~~ (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06
  • 다사다난했던 한해
    올해도 벌써 두달이 남았네요
    정말 시간이 이렇게 훌쩍 지나가다니 정말 빠른것 같네요
    남은 시간 소중하게 지내셨으면~~~~~~ (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02 '다사다난했던 한해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침에 일어나 밖을 둘러보구서 들어서 컴하는 이시간이 조용해서 그런지
    너무 좋다~~~~~~ (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30 '아침에 일어나 밖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훈한 감정이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면 기분도 좋아~~~~~ (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28 '서훈한 감정이 있어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름다운 시골풍경에 취해서~~~~~ (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25 '아름다운 시골풍경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둠이 내려앉은 시골
    한적한 이곳이 좋아~~~~~~ (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22 '어둠이 내려앉은 시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간간이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가 무척이나 정감이 있어~~~~~~ (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20 '간간이 들려오는 자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은은한 불빛아래에서 컴하는 이시간~~~~~~ (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18 '은은한 불빛아래에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예를 안한지 참으로 오래됐네
    예전엔 혼자서 독학으로 집에서 연습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 (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16 '서예를 안한지 참으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심심풀이 땅콩을 먹으면서~~~~~~~ (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15 '심심풀이 땅콩을 먹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밤기온이 쌀랑하니 몸이 움츠려 드네요
    고은님 감기 조심 조심~~~~~~ (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13 '밤기온이 쌀랑하니 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구수한 고구마가 생각나는 이밤~~~~~~~ (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12 '구수한 고구마가 생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시금 싸랑함이 밀려오네요
    추운건 싫은디 ㅎ
    벌써 봄이 그리워 질려구~~~~~~ (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0.10 '다시금 싸랑함이 밀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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