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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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서울 영동 희망의 거리~~~~행복 하소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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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긋기~ 쓰기를 좋아하는 이가 있어여^^ 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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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긋이 뭐가 있을까 아는 사람 댓글 부탁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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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는 비가 왔어여^^ 낮엔 해가 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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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요~~~~ㅋ^^ 바람이 불어 올떄면 옷깃을 매만지게 만드는 계절이 돌아 왔네요~~~
감기 조심 하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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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꽃이 참 앙징스러워요~~~ 콱 깨물어 주고 싶어~~~ (어)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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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지요~~~~
저번 전주가서 오리 주물럭 먹었는데
맛이 일품이던데~~~~~(데)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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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두요^^ 지금 도 마시구 싶은뎅...옆지기 운동가서 아직 ^^ 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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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날엔 삼겹살에 소주한잔 먹고픈뎅~~~~~
군침이 꼴까닥~~~~~카아~~~~~~(아)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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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아닌지~~~~ 요즘 게으른것 같아 열심히 뭐라고 해야겠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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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땅~~ 하며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작)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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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장수 노루목 입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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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낙옆을 걸으며 추억에 젖어보는 것도 좋을 들 싶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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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주 한잔 마시며 취해 볼까나~~~(나)ㅋ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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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안녕하며 돌아서야지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럼)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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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저어 바다로 가자~~~~`(자)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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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많이 드세여~~~건강을 위해~~~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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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건강하여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삽시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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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이 방긋 웃는 오늘하루~~~~
따뜻한 가을 하늘속에 하루를 보내었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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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변치않을 우리사랑~~~
가슴이 따뜻하고 뭉클해~~~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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