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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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사람들살아가는 방법을 알아보니 영~~~!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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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행복한 꿈 꾸세요~~~~~잘자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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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생
미술시간에 하던 기억이 나네여~~~
그림 솜씨가 아주 꽝~~~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이 넘 넘 부러웠지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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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비가 자주 오기 시작하네유~~~~벼 수확도 해야 하는데~~~~~(데)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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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님! 하고파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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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무엇보다 제일로 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면)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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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만큼 실속이 없더이다...(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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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마음에 오늘한 하루도 상쾌함으로 하루를 보내었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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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엔 빗방울이 맺히고~~~
내맘엔 이슬이 맺히네~~~
흐르는 세월이 안타까워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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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노루목 입니당~~~~비가 온후인지 상쾌하니 기분은 업이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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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몰라 성도 몰라 수줍은 19처녀...(여)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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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기지도 않고 수줍게 피어 있지요~~ 다소곳이~~ (이)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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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꽃도 이쁘지만 ~ 요즘에 피는 가녀린 몸을 가진 코스모스도 이뻐....(뻐)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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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으로 재배한 울 농산물 너무도 좋아라~~~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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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세월이지만 너무도 빨리 저멀리 멀어져 가는것만 같아 마음이 공허 하네요~~~
가을이라서 그럴까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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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끓이고 계란넣고 파송송 뜨거운 라면을 냄비뚜껑에 놓고 묵은김치와 함께 후룩룩 쩝쩝..카~~맛있다..(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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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흐르는 세월은 말이 없네~~~
내 마음만 바쁘고 한없이 허전하여라~~~!!!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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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이도 세월은 참으로 빠르네유~~ 낼 모래면 시월을 향해 돌진을 하는것 만 같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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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도 추운가요? 날씨가 춥지않고 시원했으면 좋겠네유~(유)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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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진대요^^ 내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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