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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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저런 생각에 잠이 안올떄가 요즘은 많네유~~~
앞으로 다가올 일이 겁이 나기도 하구요~~~~
그래도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며 지내려 한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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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나네요 단호박 쪄서 먹었어요 ~~~~~~~~~(요)짱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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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을 하루종일 하였더니 기진 맥진~~~(진)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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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가 튀어 오를 것 같은 날씨^^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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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어린시절은 더욱더 그리움이죠~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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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카에 짐을 가득 싫고 끌고 가던 어린 시절이 생각이 나~~~~~~(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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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죽한건 막걸리~~~ (리)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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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문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부니 기분이 좋은걸...(걸)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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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가 내리는 와중에 어머님하고 참꼐를 베어서
경운기로 싫어다가 갔다 놓았넹ㅅ~~~
조금 늦게 수확을 하는 바람에
참께가 조금 바닥에 떨어져 버렸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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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타들어가는 농부님네 심정은 그누가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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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山에 해는지고 먼저맞은 태풍여파 가시지도않았는데 또태풍맞게됐으니 우지하면 좋을까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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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어머님하고 단호박을 따서 창고에 쌓아 놓고 왔네요~~~~~~^^조금 심었는데 많이도 열려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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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태풍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여...
울 농부님들 가슴에 피멍이 들지 않토록...미소만이 함께할 수 있도록 좋은 날씨가 되기를 기도 드려야지~~~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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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오늘은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네요~~~~ 하루가 이렇게 지루한줄을 이제야 알았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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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가 먹고 픈데 산에 가고프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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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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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저기에 피해가 많아 걱정이네요~~~~울님들 계시는 곳에도 아무일 없으면 좋은뎅~~행복 하소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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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비 내려여~~`태풍이 온다는데 큰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 드릴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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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태풍이 몰려 오고 있네요~~~~~ 울님들 계시는 곳에는 아무 피해 없이 자나가기를 바래여~~~~(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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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힘을 합해 가을 겆이 합시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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