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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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식어가는 태양^^ 계곡에 발 담구고 싶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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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좀 봐줘야겠다 요놈들 말썽부려서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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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이야기 했지요~~ 도란 도란 오손도손~~~~(손)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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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기아래 지혜맘님은 그런 시절이 너무나 그립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며)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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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하고 총소리 울리면 젖먹던 힘까지 써가며 달리던 생각이나네요 국민학교 운동회 달리기할때 기억들 나시죠?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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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도 행복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행복 만땅~~^^~~~(땅)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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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댓글를 보니 생각이 나서 배푸는 마음과 생각이 큼니다~↓============[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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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부가 있겠습니까요^^ 그게 인생 살아가는 맛이 아닐까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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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전에 말했잖아요 그저 더도 덜도 말고 한발아니 반보 만이라도 남에게 베풀면--- 받는 기쁨도 좋지만 주는 기쁨은 두배라나요 ㅎㅎㅎ 자자 조금씩 베풀면서 살아 볼까여 ----여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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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변하지 않고 지냈으면 좋겠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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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아무리 좋은것이 나를 유혹해도 기웃거리지 말아야지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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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느덧 중복이 내일 모래 ㅎㅎㅎ 그려 꺼꾸로 매달아도 더운 여름 길어야 보름남짓 ㅎㅎㅎ 남았다---다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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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는 저녁마다 비가 와~~~ (와)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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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오늘은 션했어요 ~~~~~~~~~~~~~(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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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는 비가오늘은 얄밉네요~~
하늘에 구멍이 뚫어 졌는지 자주 내리는 비가 야속하네유~~~ㅋ^^ ~~~(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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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같던 울옆지기 눈동자 00눈 다됐부렸네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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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ㅋ^^ 끝말이 너무 어려워용~~^^ 즐거운 시간되세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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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사이에 저바다없었다면 스라린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저문 부두에서 피서가는 연락선을 가슴아푸..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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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바다 낚시 고기 잡아 보세여^^ 짱입니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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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잡이 냇가에서 물고기잡이 잼난다===============[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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