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지금 하는일 마무리 짓고 좀 한가할때 같이 가유~~~~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7
-
고개 고개 마다 나물이 지천인데 나물이 아니라 산이 가고 프네요~~ㅋ^^ 언제 가지~~~~(지)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7
-
요즘 산에 다니면 먹거리가 지천 일텐데~~~산에 다니며 산나물 뜯는거 넘넘 좋아하는데~~~직장 때문에~~~갈수도 없고~~~ㅠ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7
-
고사리가 나오기 시작 하는데 고사리도 꺽고 취나물도 뜯으면 좋겠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6
-
요산 저산 다니며 산나물 뜯으러 가고 싶네여~~~등산도 하고싶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6
-
라듸오 볼륨 높이고 신나게 흔들어 봐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6
-
요즘 몸이 왜이리 나른한지~~~시원한 산들 바랍이 그리워라~~~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6
-
을지부대에 훈련받는 아들덜이 생각나면 눈물이 주루룩흘러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5
-
니가 알어 나에 고통을~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5
-
자식사랑 그리 하시더니 이제는 나이들어 치매까지 하시니^^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5
-
서울 서울 서울이여 안녕~ 이미자....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5
-
네가 있음에 내가있네~ 나를불러 설레게해~^^ 이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5
-
여기는 아침에 서리가 내렸네요~~~ 낮기온은 높은데 이상기온으로 인해 걱정이 되네~~~~~``(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5
-
요즘 밖에 나가지 않으니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5
-
데이또 하기에 좋은날이네여~~~저랑 데이또 하실래요~~??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5
-
요즘 변덕 스러운 날씨속에 우리 봉이들이 안쓰럽네요~~~ 잘자라 주어야 하는데~~~~~~(데)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3
-
다소곳하게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데 파릇파릇한 봄빛 향연 앞에서 내마음이 통통거리고 나비처럼 어디론가 훨훨 날아가고 파요~~~ㅠ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3
-
여기에 들러가시는 모든님들 복 받으실겁니다 ~~~~~~~~~~~~(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22
-
확실히는 모르지만 봄은 봄인가 보네여.ㅎㅎㅎ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4.22
-
요넘의 마음이 자꾸 설래이네여~~~맑고 싱그런 풀잎을보니~~~~어쩌지!!!같이 나들이 갈까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