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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지금 집주변에 꽃이 만발~~~~` (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4.06
  • 서늘한 기운이 있어서 보일러를 틀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4.02
  • 서울을 다 다음주에는 올라갔다 내려와야 하네요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31 '서울을 다 다음주에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이시간 닭장안에 병아리들은 잘 있는지
    와이프랑 보구와서 컴앞에서 ~~~~~~(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30
  • 니네 동네에도 봄은 성큼 다가와 있겠지~~~~~ (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8
  • 이 설레이는 봄...산으로 들로 놀러만 다니고싶니........................니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03.28
  • 어디선가 밀려오는 봄기운이~~~~~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6
  • 예나 지금이나 농촌 풍경은 변함이 없어~~~~~~ (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4
  • 도에지에서
    아니 산골에서 바닷바람을 마음껏 맞고 왔네여
    너무 좋았으예 ~~~~~ (예)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2
  • 워매 워매
    일거리는 왜이리 많노 ㅎ
    조만간 바닷가에라도 ~~~~~~~ (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0
  • 이 좋은날씨..집에만 있기엔.. 넘 아까워....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03.19
  • 벼이삭을 줍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기운이~~~~~~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18 '벼이삭을 줍던때가 엊'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간뎅이만 커져가는데
    블루베리 먹어야 하나벼~~(벼)
    작성자 바위솔 작성시간 16.03.16
  • 어느순간 지나가 버린 세월을
    붙잡고 싶어지는 이시간~~~~~~~~ (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15
  • 기억력이 자꾸 떨어져 이젠 나도 날 믿을수가 없어.............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03.15
  • 가느다란 아로니아 줄기~~~~~~ (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14
  • 에누리 없는 장사가~~~~~~ (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12
  • 로스구이 구워서 입안에~~~~~~ (에)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11
  •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파란하늘 힐링이 저절로...............로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03.09
  • 밤하늘을 바라본지가 언제인지
    정말 얼마나 바쁘다고 하늘을 자세히 바라본지가~~~~~ (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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