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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저기 꽃샘추위에 몸이 움추려 들지만
    따스한 방안에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3.10 '여기 저기 꽃샘추위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저두요~~우리 사이좋게 지내봐여~~~~~~~~~~~여 ㅎ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5.03.08
  • 요기조기 기웃기웃 하다가
    맛이 익는 노루목마을까지 왔네요 .반겨주실꺼저~~~~~(저)
    작성자 사랑초 작성시간 15.03.07
  • 간밤에 피곤해서 인지 아침까지 푹잔것 같네요~~~
    역시나 일을 해야 잠도 맛있게 자는것 같아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3.06 '간밤에 피곤해서 인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터를 잡구서 지내는 순간~~~~~~(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3.04 '터를 잡구서 지내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름다운 시절은 지금부터~~~~~~~~~~(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3.03
  • 다들 어디서 뭐하니? 그리운 나의 유년시절 친구들아~~~~~~~~~~~~아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5.03.02
  • 절친한 친구들이 있어 좋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27
  • 리어카를 끌고 다니던 어린 시절~~~~~~(절)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25
  • 요리 보고 저리 봐도 둘리~ 둘리 ~~~~~~~~~(리)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5.02.24
  • 지하철 타고 쇼핑하러 가고 싶네요........요 작성자 여름향기 작성시간 15.02.23
  • 요즘 나이 먹음을 실감...온몸이 왜이리 쑤시고 아픈지.....................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5.02.23
  • 여러가지 일을 해보아도
    나에겐 농사일이 제일이네요~~~
    마음도 편하구요~~~~~(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20
  • 다시또 돌아오는 설명절
    올해는 다른해보다 특별한것 같네요~~~~~~
    고은님들 즐거운 설명절이 되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18 '다시또 돌아오는 설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용서는 없다. 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이 용서의 날이다~~~~~~~~~(다)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5.02.18
  • 라고라....에고 무셔워라 살살 하세용~~~~~~~~~~~~~~~~~용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5.02.16
  • 면상을 확 날려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 언젠가는 날려 주리라~~~~~~~~~~(라)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5.02.13
  • 해바라기처럼 한곳을 바라볼수 있다면~~~~~~(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12
  • 여러 사람과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날 돌아볼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5.02.12
  • 서리가 내리고 겨울을 알리는듯 했는데
    벌써 봄을 맞이하기 시작을 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11 '서리가 내리고  겨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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